용유도 일터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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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하는 일터 “동해막국수” (왕산 해수욕장 인근)
8월 17일 까지 손님 북적였다.
그러던 곳 어느 사이 조석으로 서늘바람 부니
북적이던 그 인파 가고 한적함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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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높고 멋있는 흰 구름 낮게 떠도는
석양 빛 아름다워라
쾌적한 공기 상큼 하구나!
심호흡 서울에서 느끼지 못한
신선함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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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산 진 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