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를 해산하라, 이젠 국민이 나설 때가 됐습니다.
작성자 정해성 작성일 2014-09-03 오후 4:03:23

이젠 국민들이 나설때가 됐습니다.

그것이 지금입니다.

 

오늘을 살고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정치적으로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 됐습니다.

 

국회의원 300명이 5천만 국민들을 희롱하면서 장난질을 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을 입에 달고 살면서 그실 국민들을 얕잡아 농간(弄奸)하는 일이 끝도 없이 계속되고 있으나 국민들은 통탄의 한숨뿐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국회를 한탄하는 목소리뿐이 됐습니다.

 

전정권에서 정무수석을 지냈던 전국회의원이 9월1일 TV에 출연한 자리에서 “국회의 무제정 무세비”를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그말이 분통이 터진 국민들의 귀를 쫑끗하게 모으기에는 족했지만 대안이 없습니다.

보통국민들이 힘없이 한탄하는 말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유명한 정치인이며 교수이신 김동길교수도 오늘의 국회행태를 보고 한탄하면서 이 국회를 바로잡는 길은 있으나 참아 표현하기가 어렵다며.......... 끝을 맺이 못했습니다.

 

금년들어서도 지난 5개월동안 한건의 민생법안도 통과시키지않고 국회만 들락거리던 국회의원들에게 1000억원의 세비는 지출된 사실에대해 입다물고 있을 국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래도 납세의무를 강요할 자격이 있다는 말이 잘못되는 수간입니다.

 

국회를 바라보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 한탄을 넘어 통곡을 하고 있습니다. 비통함을 넘어 칼을 갈고 있습니다.

 

어느 국민은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다며 軍(군)이 나서야 할때가 왔다고 하기도하고, 어느분은 대통령의 국회해산권을 없엔 과거를 한스럽게 땅을 치기도 합니다.

어느분은 유병언의 골프체와 비리에 연루된 국회의원을 소탕할 절호의 기회이지만 자고나면 미친 듯이 특검을 외치던 국회의원들이 숨을 죽이고 있다고 한탄섞인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것도 그렇고 저것도 불가능하다면 한가지가 남아 있슬뿐입니다.

 

국회해산을 국민투표에 붙이는 일입니다.

그리고 새로 국회의원을 뽑자는 것입니다.

 

이글을 보실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뜻을 모아 실천할 방법도 연구해야 합니다.

그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이놈 저놈이 마구쓰는 국민이란 단어속에 뭍혀서 마녕 휘들리다가 죽어가는 국민들 모두가 너무 불쌍하지 않습니까?

이땅의 국민된 우리들이 더 이상 불쌍해 지기가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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