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뜯지 않는다 "
세상의 모든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한 동물이 뱀에게 물었다.
" 사자는 먹이를 쓰러뜨린 뒤에 먹고, 늑대는 먹이를 찢어
나누어서 먹는다. 그런데 뱀, 너는 먹이를 통째로 삼켜버리니
그건 무슨 이유에서야? "
그러자 뱀은 이렇게 대답했다.
" 나는 그것이 남을 헐뜬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입으로 상대방을 상처 입히지 않으니까. "
탈무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