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실천
스위스 취리히 스타인 거리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노인이 길에서 무언가를 주워 주머니에 넣고 있었다.
경찰이 노인의 태도를 유심히 살핀 후 물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줍고 있습니까 ?"
"습득물은 경찰서에 신고해야 한다는 겄쯤은 알고 계시겠지요? "
노인은 경찰관에게 간단한 미소를 보내며 대답했다.
"별 대단한 것은 아니니, 그냥 가시지요."
경찰은 노인의 주머니를 강제로 뒤졌다.
그런데 주머니에 들어있는 것은 온통 유라 조각이었다.
"아이들이 이 유리조각을 밟아 다치면 안되지 않습니까? "
"노인은 누구신가요? "
"저는 조그마한 고아원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바로 이 노인이 그 유명한 교육의 아버지
"페스달로치 였다."
사랑은 작은 배려에서 시작이 됩니다.
- 사랑의 실천 중에서 -
-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