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무드" 가운데에는 유대인이 먹어도 좋은 것과
먹어서는 안 될 것이 정리 기술되어 있다.
이것은 음식물을 섭취한다는 것을 포함하여
일상생활의 행위 하나하나가 종교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동물들은 먹기 위하여 산다.
하지만 인간은 살기 위해 먹는다.
먹는다는것 또한 삶의 일부이므로 당연히
종교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