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야 할 노인 本色 8 가지
작성자 이청수 작성일 2014-08-04 오전 10:57:44

                          숨겨야 할 노인 本色 8 가지

 

1. 얼굴이 무표정 해진다.

    화난듯 무표정한 얼굴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지못한다.

    얼굴에 주름과 검버섯이 가득해도

    미소와 웃음은 상대방에게 나이를 잊게 만드는 효력이 있다.

 

2. 불만이 많아지고 잔소리가 심해진다.

    나이가 들면 사회가 돌아가는 모습이나

    젊은이의 행동등 모든것이 못마땅하다.

    하지만 실제로 모든면에서 현재가 과거보다 낫다.

    아무리 나는 선의의 비판을 한다고 해도

    젊은 사람들에게 반감만 살 뿐이다.

    단지 우리와 다를 뿐이라도 사실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3.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낸다.

    화를 잘 내는 것은 노화 현상 때문이다.

    화를 내면 상대방 뿐만아니라 화를 낸

    자신의 건강에도 해롭다.

    화를 다스리는 법만 익혀도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다.

 

4. 감사하다는 말에 인색해진다.

    나이가 들면 젊은 사람들의 경로를 당연히 받아들이는데,

    이 역시 스스로 노인임을 인정하는 셈이다.

    항상 감사를 표시하고 칭찬하는 습관을 기르자.

 

5. 몸에서 냄새가 난다.

    노화로 피부대사가 불완전해져 자칫 냄새가 날 수 있다.

    항상 몸을 깨끗이 하고 내복등 옷을 자주 갈아 입자.

 

6. 주위가 지저분 해진다.

    나이가 들면 시력이 나빠져 주위의 청결 상태를

    확인하기 힘들어진다.

    항상 주위를 깨끗이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자.

 

7. 옷 색깔이 칙칙해진다.

    나이가 들면 밝고 화려한 색깔의 옷을 기피하게된다.

    노안하고 어색해지기 때문이다.

    밝고 화려한 색깔은 활기차 보일 뿐만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다.

 

8. 허리가 구부정 해진다.

    운동을 하지 않아 척추가 굳어지기 때문이다.

 

 

               - 예방의학의 대부 연세대 김 일순 교수 의 글 중에서 -

                   -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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