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 와 유머
하느님과 사기꾼
이 세상에서 가장 사기를 잘 치는 사기꾼이
하느님과 대화를 나누게 됐다.
사기꾼 : 하느님, 인간에게 10억년이
하느님에게는 1초라면서요 ?
하느님 : 물론이지 ! !
사기꾼 : 그럼 인간의 10억원이
하느님에게는 1원으겠내요 ?
하느님 : 당연하지 ! !
사기꾼 : 하느님, 그럼 저에게 1원만 적선 해 주십시요 ?
하느님 : 오냐, 알았다.
1초만 기다랴라 ! !
전 화
옛날 옛적 40여년전 인가 ?
시골 어떤 마을에 전화기 하나로 온 마을이 살때가 있었지.
옆집이나 앞집사는 사람을 찾는 전화가 오면
죽기 살기 달려가 바꿔줘야 했는데.
하루는 전화밸이 또 요란하게 울렸지 않았겠니 ?
이장 할아버지가 받았는데 미국 말로 쏼라 쏼라 하는 거야 !
귀도 살짝 간 이장 할아버지 답답해 죽겠는거야.
도데체 이게 뭔소리여 ?
미국 남자는 잘 알아들을 수도 없는 말을 한참 쏼 쏼라 대더니
자기 이름이 "조지 브러은" 이라면서 전화를 끊었대야.
이장 할아버지는 옆집 할아버지한테 가서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면서 이렇게 말했지.
"나여. 참 이상도 혀, 나는 칠십년을 살아도
그냔 별 탈 없이 사용하는디
미국 남자들은 그게 디게 부실한 모양이여.
목소리 들어보면 안즉 젊디 젊은 놈 같은디
글씨, "좆이 부러졌다네 그려 ?"
흥부가 뺨을 맞은 이유
흥부가 너무 배가고파 초췌한 모습으로
놀부 집을 찾아갔다.
흥부. 문을 똑똑 두드리고는 ,몇번을 망설이고 있다가
용기를 내어 말 했다.
"저 . . . 저 형수님, 계셔요 ?
부엌에서 밥을 하고 있던 놀부 마누라
"누구세요 ?"
이때 흥부 ; 떨리는 목소리로 ! !
"저 . . . 저 흥분데요."
밥을 푸고있는 형수의 뒤에서 흥부가 인사를 하는데,
형수가 못 들었는지 반응이 없자,
다시 흥부가 큰 소리로 말했다.
"형수님 . . . 저 흥분데요."
그러자 놀부 마누라가 화난 표정으로 뒤 돌아서며
흥부의 뺨을 주걱으로 때리며 하는 말
"그래, 이놈아 형수의 뒷모습을 보고
흥분되는 니가 사람이여 ?"
- 위트 와 유머 중에서 -
-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