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생 (人 生 )
비록 살아온 길이 달라서
타향에서 우연히 만난 우리지만
천년지기면 어떻고, 백년지기면 무슨 상관이겠소.
남은 여생
친구 기쁠 때 함께 박장대소로
웃어주며 기뻐하고
친구 마음 아파 눈시울 적실 때
작은 손수건 하나지만 눈물 닦아주고 함께 울어주는
그런 마음 하나면 족할 것을 ...
진솔하게 마음 통하면
가진 것 있고 없고가 무슨 허물이겠소
진실된 마음이 중요한 것을 ...
우린 그런 마음으로 살아 갑시다.
앞으로도 영원히
하루 하루가 행복한 나날이 되소서.
오늘도 홧팅 입니다. ! ! !
- 나무 관세음 보살 에서 -
- 항산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