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생 (人 生)
작성자 이청수 작성일 2014-07-23 오후 2:28:54

                           인 생 (人 生 )

 

비록 살아온 길이 달라서

타향에서 우연히 만난 우리지만

천년지기면 어떻고, 백년지기면 무슨 상관이겠소.

 

남은 여생

친구 기쁠 때 함께 박장대소로

웃어주며 기뻐하고

친구 마음 아파 눈시울 적실 때

작은 손수건 하나지만 눈물 닦아주고 함께 울어주는

그런 마음 하나면 족할 것을 ...

 

진솔하게 마음 통하면

가진 것 있고 없고가 무슨 허물이겠소

진실된 마음이 중요한 것을 ...

 

우린 그런 마음으로 살아 갑시다.

앞으로도 영원히

하루 하루가 행복한 나날이 되소서.

 

               오늘도 홧팅 입니다. ! ! !

 

 

                        - 나무 관세음 보살 에서 -

           - 항산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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