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하나가 되어 흐르는 물
작성자 박찬원 작성일 2014-07-15 오후 7:52:00
고도원의 아침편지
 
 
부부, 하나가 되어 흐르는 물


우리 부부는
두 개였다가 이제는
하나가 된 구름입니다.
우리는 햇살에 녹은 두 개의
얼음 덩어리였다가 이제는
하나가 되어 흐르는
물이지요.


- 파울로 코엘료의《알레프》중에서 -


* 하나가 된 구름.
하나가 되어 흐르는 물.
'부부'가 가야 할 길입니다.
흐르다가 바위나 돌부리를 만나면
속절없이 부서지지만 곧 다시 하나로 뭉칩니다.
가파른 절벽을 만나면 폭포가 되어 쏟아지고
호수를 만나면 고요하게 흐릅니다.
변화무쌍한 인생의 강물에
하나가 되어 흐릅니다.
 
 
- 아침지기 부부 1호, 김재욱&이효정의 아주 특별한 결혼식' -
  조송희가 찍은 '옹달샘 결혼식' 풍경 소개합니다

아침지기1호 결혼식 사진모음

지난 토요일 아름다운 한 쌍을 이룬
아침지기 첫 부부커플 김재욱님과 이효정님의
'옹달샘 결혼식' 풍경을 조송희님께서 카메라로
아름답게 잘 담아주셨습니다. 두 사람에게는 멋진
결혼 선물이, 아침편지 가족분들께는 그날의
아름다웠던 풍경을 소개해주는 귀한
사진들이니 한번씩 보시고, 사랑과
응원의 축하 메시지 남겨주세요.  

아래<조송희가 찍은 김재욱&이효정 결혼식 풍경>
버튼을 누르시면 아름다운 결혼식장으로 변신한
명상의 집 2층 천채방의 풍경과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신랑, 신부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결혼식에 이어 진행된 옹달샘 작은 음악회
'Oneday Festival'의 사진은 내일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수고해주신 조송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피아니스트 데이드림의 'Again'입니다.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조송희가 찍은 김재욱&이효정 결혼식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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