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제2차 국민대통합 심포지움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4-07-09 오후 12:50:03

제 목 : 2014년 제2차 국민대통합 심포지움

-일자리 세대갈등, 대안은 없는가 ?-

 

일 시 : 2014년 7월 8일(화) 14 : 00 - 16 :00

장 소 :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 센터 3층 다이아몬드 홀

개 요 : 대한은퇴자협회에서 줄기차게 외쳐온 Y O U운동의 일환으로

         시니어들로 인한 주니어들의 불만을 이해하고 포용하며 대통합을

         이뤄야 나라가 부흥하고 이해문화가 세대갈등을 해결할 수있다는

         취지 아래 특이했던 것은 그동안 한발 뒤로 물러서 있었던 전경련

         에서 주최했다는 사실은 드디어 주인들이 문제해결에 나섰다는

         획기적인 심포지움였습니다.

 

내 용 : 발제 : 일자리 세대갈등, 대안은 없는가 ?

     1). 정년연장과 청년실업의 영향

     2). 청-장년 세대 간 일자리 갈등요인과 해법

토론 : 대한은퇴자협회 주 명 룡 회장

        노년유니온 김선태 위원장 외 2명

 

‘함께 맘껏 행복하게 일하는 사회‘라는 캐치프레이스 아래 전국경제인연합회:FKI가 주최한 의미 있는 심포지움이었습니다.

그간 (갑)의 위치를 지켜오면서 한발 뒤에서 관망해왔던 FKI가 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회장께서 줄기차게 외쳐왔던 Y O U운동의 취지 아래 심포지움을 개최했다는 것은 분명한 이정표가 되어 주었습니다.

여럿 날 전에 메일로 전달된 심포지움 참석 안내대로 움직이는 사이에 전경련으로 가는 길 또한 무덥고 뜨거운 태양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지만 의지의 한국인답게 약10여분 늦게 도착하여 3층에 도착하였습니다.

잘 정리된 회의장 뒷 좌석에 앉아 은퇴자협회회원들의 참석 모습을 훑어봤으나 겨우 몇 회원만 자리하고 있어 눈을 의심케 하였습니다.

분명 주 명룡 회장님께서 토론자로 나서 질의응답까지 한다고 했는데 수수방관한 듯한 회원들의 무성의에 실망을 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심포지움의 주된 내용은 대한은퇴자협회 주 회장님께서 줄기차게 피력했던 내용 그 자체였는데 그간 (갑)의 위치만 지켜왔던 전경련이 청-장년 세대간의 심각한 문화의 차이와 세대간의 갈등문제에 대해 국민대통합 심포지움을 통해 사회문제화 하려는 노력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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