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다른 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은 그 사람이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일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청하려 든다면 그 사람 곁에는 늘 사람들이 머물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으며 벽도 없을 것입니다. 봄이 되면 넓디 넓은 들판엔 수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살아가듯이 그렇게 열려 있는 마음은 편안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들판에 피어 있는 들꽃들은 여러 모양과 향기가 달라도 서로 시기하지 않으며 싸우려고 들지 않으며 아무런 갈등도 없이 살아갑니다. 그것처럼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입니다. 열린 마음은 강합니다. 나를 낮추고 마음을 열어 두십시요.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 십시요. 저 광활한 들판이 어떤 것과도 자리다툼을 하지 않듯이 열린 마음에는 일체의 시비가 끼어 들지 않습니다. - 지혜의 숲에서 -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떠올리고 싶지않는 사람과 언제든 떠올리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우울할때 그사람을 떠올리면 미소가 생겨나고 언제든 나를위해 모든걸 버릴수 있다고 느끼는사람 내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나에게 득이되고 좋은것들만 들려주는 인연들만 담아둔다면 삶의 발전이 없는거랍니다. 아부성이 있을수있기에 아닌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꼬집어주는 사람은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런 사람은 슬그머니 미워져요 글을쓰던 노래를 부르던 사람들마다 다른 평가를 내리게됩니다. 우선 마음에도 없는 칭찬을 늘어놓아 사람마음 상하지 않게 아부성의 글이 올라오면 무조건 좋아지는 마음은 같습니다. 아부성인줄 알면서 듣기좋은 소리에 습관이 되면 착각이라는 불치병에 중독이 되겠지요. 지금의 실력이 최상인줄 알고 그대로 밀고나가는 어리석음은 주변사람들이 그사람을 바보로 만든것이지요. 나를위해 진정 필요한 사람이 아니였음을 빨리 깨달음의 현명함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참으로 소중한 인연이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그 인연위해 난 해준게 없음을 알고 후회합니다. 늘 좋은것만 칭찬해주고 결점이 무엇인지 알았지만 마음 상할까봐 꼭꼭 숨기기만 했으니 그사람을 위해 진정한 인연이 못되었음을 그래서 참으로 미안하다고 말하렵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아 내것으로 만드는 지혜 우선은 쓰지만 훗날 내삶의 지침이 되는것입니다. 더 큰 화를 막아주는 그사람을 진정한 삶의 동반자라고 조금 더 일찍 깨달음이면 좋겠습니다. 하루길 삶에 행복이 가득한 시간들 되시길 바라며 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