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人生입니다.
얼마나 남았는지
나는 모릅니다.
아무도 모른답니다.
그 날이 언제 일런지
당신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모르면서 모르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人生입니다.
올 때는 혼자였습니다.
그리움이 있고부터
둘이였습니다.
둘이 있을때 무심히 지냈는데
갈 때는 혼자 가야 한답니다.
서운함이 있어도
두고 가야 한답니다.
가는 것이 기쁜 일이 아니라면
오지 말 일이지
왜? 왔다 가면서
눈물 떨구며 슬퍼해야 하는지
삶이 짧았어도
영화롭게 길었어도
눈물 보이는것이
이것이 人生입니다.
옮긴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