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뱃노래 (차이코프스키 사계중)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4-06-06 오후 1:27:49
6월 뱃노래 (차이코프스키 사계중) 

 



 

원시 / 오세영 멀리 있는 것은 아름답다 무지개나 별이나 벼랑에 피는 꽃이나 멀리 있는 것은 손에 닿을 수 없는 까닭에 아름답다. 사랑하는 사람아, 이별을 서러워하지 마라. 내 나이에 이별이란 헤어지는 일이 아니라 단지 멀어지는 일일 뿐이다. 네가 보낸 마지막 편지를 읽기 위해서 이제 돋보기가 필요한 나이, 늙는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 보낸다는 것이다. 머얼리서 바라볼 줄을 안다는 것이다.

 


 
차이코프스키 사계중 6월 뱃노래
  
piano,  Vladimir Ashkenazy

 

 

메일 하단의 '표시하기'를 클릭 하시면 아름다운 음악이 들립니다.

 


 

 

 


자연건강나라

 


 
cafe.daum.net/naturehealth

 

 

이전글 숨겨야 할 노인본색(本色) 8가지:
다음글 '절대국민주권'의 원리와 '선거권'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