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되고, 중요한 과업을성취하기 위해서는
세가지의 마음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속에 열심과 뒷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이고,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이고,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이고,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이고,
초심이란 견습생이 품는 마음이며, 초심이란 중심입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 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한 때 찾아 옵니다.
초심을 상실 했다는 것은 오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