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래서 예로부터 무병장수의 비법이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로마의 네로 황제나 중국 진시황 같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잡은 사람들도 영원한 생명과 젊음을 얻는 것이 소원이었다.
우리나라는 1945년만 해도 평균수명이 40~45세 정도였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80세를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는 과학의 발달이 뒷받침되었지만 무병장수를 위한 최상의 방법은 역시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절제된 식생활, 끊임없는 사회 활동과 두뇌 활동이라 하겠다.
필자 역시 9988건강법을 실행하기로 마음먹은 후 이 원칙을 바탕으로 나름의 일과를 만들어 지켜 오고 있다. 특별한 행사가 없는 한 이러한 일과에는 변함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