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어 주는 참 福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주는 자가 받는자 보다 복이 있다."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습니다.
선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병원비 문제로 타투는 소리 였습니다.
병원 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된다고 하고,
환자의 어머니는 입원 시켜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 했는지 모르게 했습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움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뻣던지 나중에
자서전에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 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때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 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은 사라져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습니다.
나중에 그는 회고 합니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