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화랑유원지에서는..
유족들의 오열...
영정 학생들의 얼굴을 보니 갑자기 슬픔을 참지 못한 눈물(ㅠ.ㅠ~~)이 나에게도...
봉사하는 분이나 조문객들은 모두 시무룩한 표정과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 ㅠ.ㅠ~~ !! ..
우리 어른들(나자신 잘못) 때문에 젊은 학생들이 이젠 다시 돌아오지 못할 너무나 머언-곳으로 훌쩍 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ㅠ.ㅠ~~ ㅠ.ㅠ~..
우리 어른들 모두가 "가해자, 살인자, 범죄자"다
※4호선 고잔역 1번출구에서 대형무료셔틀버스(빨간색) 과 봉사도우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