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의 그릇된 생각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4-03-22 오후 8:51:01
놀부의 그릇된 생각

 

 

 

★놀부의 그릇된 생각
.
놀부가 죽어 지옥에 도달해보니

똥과 물이 따로따로  그릇에 담겨 있었다.
 
그때 저승사자가 와서 말했다
"둘 중에서 상대방 얼굴에 바를 그릇을 선택하라"
 
놀부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똥 그릇을 들고 상대방 얼굴에 바르기 시작했다.
 
서로의 얼굴에 물과 똥을 다 바르자
저승사자가 말했다.
 
"이제부터 상대방의 얼굴을 핥아라!"
☞
준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다
​
최고를 받으려면 최고를 주고
최악을 받고 싶으면 최악을 주면 된다.
​
결국 받을 것을 결정짓는 것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다.
 
​당신을 무엇을 주고있는가?
​
​

                            위 영문 주소 클릭
이전글 경복궁과 풍수
다음글 몸이 보내는 병의 신호 자세히 살펴보세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