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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의 그릇된 생각
. 놀부가 죽어 지옥에 도달해보니 똥과 물이 따로따로 그릇에 담겨 있었다.
그때 저승사자가 와서 말했다 "둘 중에서 상대방 얼굴에 바를 그릇을 선택하라"
놀부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똥 그릇을 들고 상대방 얼굴에 바르기 시작했다.
서로의 얼굴에 물과 똥을 다 바르자 저승사자가 말했다.
"이제부터 상대방의 얼굴을 핥아라!"
☞ 준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다
최고를 받으려면 최고를 주고 최악을 받고 싶으면 최악을 주면 된다.
결국 받을 것을 결정짓는 것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다.
당신을 무엇을 주고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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