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봄풍경
만물이 약동하는 춘삼월 호시절,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주위에서 봄내음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삼천리 금수강산, 이제는 봄이 왔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어깨를 펴시고 냇가에 피어오르는 버들강아지를
꺾어 피리도 불어보고, 더러는 강물속에 갇힌 채 자태를 자랑하는 봄의 풍광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이제는 사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이 왔습니다. 21일, 내일이 춘분이구요. 여기 봄의 정감을 느낄 수 있는 영상을 올려 드렸으니 비록 현장을 찾지 못해도 대신 즐기시기 바라면서.... 박 순 웅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