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만 바뀌면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브르르 떨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한마디
즉, 한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 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 . . !
한번 바꿔 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 는 세상을 따듯하게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
- 좋은 글 중에서 -
-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