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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핀 꽃
어느 곳에는 꽃이 핀다지요 땅을 딛고 피는 꽃이 아니라 마음속에 핀 꽃이어라
어느 곳에는 별 하나 뜬다지요 밤하늘에 뜨는 별이 아니라 그대 그리는 내 마음이어라
- 홍광일의 시 <가슴에 핀 꽃> 중에서-
* 우리에게 지금 순수한 사랑이 있을까요? 반짝이는 저 별이 보여주려 하는 것은 사랑이고, 따스한 햇살이 들려주는 것도 사랑인데, 우리는 이 순간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이제 우리가 그 사랑을 찾아나설 때입니다. 이 세상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사랑밖에는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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