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中寒梅酒傷妓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4-02-09 오후 9:00:38
雪中寒梅酒傷妓

입춘의 봄기운에 겨울 찬기를 멀리하고 꽃잎을 피우는 매화 인동초 이상의 인내력을 발휘한 뒤

 

설중매의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는 작은 꽃잎의 오묘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남쪽 선운사를 지키는 매화향기가  머잖아 안방까지 전달 될 것 같습니다.



 

 

 

 

 


Sarah Brightman / Winter Light

 

이전글 따뜻한 물 마시기 숨은 비결 아세요?
다음글 한국 담수 기술 세계 1위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