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등포에 있는 이엔씨드림타워빌딩에 약속이 있어서 어느 회사를 방문을 하였습니다.
윗층으로 올라가기 위하여 승강기앞에 서서 보니 승강기 이용 협조문이 있어서 한번 옮겨 봅니다.
우리 모두가 이용하는 승강기는 역탑승할 경우 불필요한 운행이 증가하여 기계설비의 노후가 빨라지며 이로 인해
시설유지비 및 전기료 상승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층 이용자들은 탑승을 하지 못하고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운영관리단에서는 불필요한 운행을 없애고, 아울러 승강기 탑승예절을 위하여
아래 사항에 대하여 홍보 및 계도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 출.퇴근 및 점심시간 반대방향(역탑승) 탑승을 자제합시다. (지하층 용무있으신 분 계단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 승강기 안에서 큰소리로 떠들거나, 휴대폰 통화예절을 지킵시다.
우리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와
양해를 바랍니다. (이앤씨드림타워운영관리단)
위의 안내문을 보면 당연히 앞으로 타야되는 것이고 앞으로 타도록 습관이 되어 있는것인데 어떤 사람들이 반대방향
(역탑승)으로 탑승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것으로 인하여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고 다른 층에서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나 봅니다. 또한 승강기 안에서 큰소리로 떠들거나, 휴대폰으로 계속 통화하는 사람들이 있나 보아요..
통화예절을 지키자는 문구가 있는것으로 보아 아마도 여러 사람들이 이러한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지 않아서 건물 관리단에서 붙여놓은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 자신들의 안전이 가족들과 본인들을 위하여서도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행동을 해야 될터인데 일부 사람들의 부주의로 자신의 안전에도 문제가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않되겠지요...
안전을 위한 것으로는 스마트폰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이 되고 있는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보행을 하거나 특히 건널목을 건널때에는 앞을 보고 제대로 건너가야지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을 보면서 걸어가다가 사고가 나면 본인도 문제가 되겠지만 상대방도 문제가 되는것이니 보행할때는 보행을 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할때는 정지를 한후에 통화를 하거나 활용을 하여야 안전과 명랑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가 될것입니다.
쉬운 용어이지만 안전(安全)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음"이라고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지키는것이야말로 자신을 위하고 가족들과 우리나라를 위하는 길이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안전을 지켜서 국가 경쟁력을 키워나가면 좋을것입니다. 일본과 중국을 이기려면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수 밖에는 없으니 우리들 모두 안전과 발전을 위한것에 힘을 합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역 스크린도어에 부착되어 있는 시입니다.
가변차선 -조말선-
오전 여덟시에 나는 길이었고, 집으로 가는 중이었고, 아우성
이었고, 법이었고, 꽃이었고,
정오 열두시에 나는 사막이었고, 상영 금지된 영화였고,
진 꽃이었고, 겨울이었고, 실연이었고, 그래도 법이었고,
가는 중이었고, 길이었고,
안전에 대해서는 운전을 할때 안전벨트를 매어야 하듯이 우리 모두 안전에 대한인식을 평상시에 행동으로 옳겨야 하겠습니다. 우라나라의 지하철이 세계1위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문을 만들어서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이를
문화적인 영역으로까지 승화시키고 있는 스크린도어의 시까지 있는것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정부가 잘 하는것은 칭찬을 하고 잘못하는것은 질책을 하여 좋은 나라로 만들어 나가는데에 동참하도록 하는것도 우리나라를 경쟁력있는 나라로 키우는데 많은 영향이 있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요즈음은 1인미디어시대입니다. 누구나가 스마트폰으로 현장을 찍어서 고발을 할 수도 있고 동영상 촬영은 물론 SNS의 활동으로 모든 생각을 표현할 수가 있는 시대입니다. 방관만 할것이 아니고 누구나가 참여하여 안전과 희망찬 미래를 위하여 동참하도록 합시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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