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작성자 이청수 작성일 2014-02-05 오전 10:04:07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 . .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을 것들인데

뭔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 . .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고

더 사랑하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 . .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 인것을 미워하고 ~

 

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상채기 흔적만

가슴 깊이 달고 갈텐데 . . .

있으면 먼저 만져보고 싶고 없으면 더 갖고 싶은 마음

 

갖으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고 했고

채울 때 적당이 없고, 먹을 때 그만점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 한도 끝도 없다하네 . . .

 

내 마음에 내 보수를 적당한 마음 그릇에 담아 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 거지 . . .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 하니 . . .

 

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 인생길에

동참 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가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애 . . .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 수 있는

고향 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 지어보네 . . .

 

                                 - 좋은 글 중에서 -

              -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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