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웃어 봅시다.
작성자 문병주 작성일 2014-02-05 오전 2:33:23
부부싸움
어느 부부가 맹렬한 싸움 끝에
서로 말을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말이 있으면
글로 쓰기로 했다.

다음날 출장을 가게 된 남편은
새벽차를 놓칠까 봐 어쩔 수 없이 부인에게
'내일 아침 4시에 깨워 줘요.' 라고
적은 쪽지를 주었다.

이튿날 아침 눈을 떠보니
벌써 7시가 지나고 있었다.

화가 잔뜩 난 남편이 부인을 깨우려고 하는데
머리맡에 종이쪽지가 보였다.

"여보, 벌써 4시예요."

- 예가 / 강서영 옮김 -



요즘 삶이 '팍팍하다' 고들 합니다.
오늘은 좀 일찍 들어가서
행복의 기름칠을 하시지요!^^

- 노력하는 만큼 행복도 커진다. -
이전글 생활속의 체조
다음글 오늘 내가 살아 갈 이유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