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 나잇값
작성자
박찬원
작성일
2014-01-29 오후 12:10:48
절제, 나잇값
절제는
금욕과 다르다.
"나는 나이 드는 것에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나이 들고 살찌는 것에는 신경을 쓴다.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먹지 말며,
술을 마시더라도 정신이 나갈 정도로
취하지는 말아라."
- 캐머런 건의《프랭클린처럼 살아보기》중에서 -
* 이른바 '프랭클린 덕목'의 하나가
바로 절제입니다. 그 절제를 무너뜨리는
가장 고약한 장애물이 과식과 과음입니다.
절제력을 시험하는 첫 관문인 셈입니다.
나이 들수록 과식과 과음은 금물입니다.
적절할 때 끊고 멈출 줄 알아야
나잇값을 하게 됩니다.
이전글
세상을 바꾸는 힘! 격물치지(格物致知)
다음글
베푸는 마음 행복한 마음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