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있는 말년을 위하여
인간답게 살고-나이에 맞게 처신합시다. 세살짜리 애기가 봐도 웃고 개가 봐도 코 읏응을.... 그리고 또한 그대가 나이든 자라는 것 외에 누구인지 간과도 하지 않는다오. 어쩌면 나이든 자들의 노망인지는 모르겠으나 더 나아가 치매라고 하더라도 무고에 공갈 협박까지.....동서남북을 가리지 않는 분노라면 극치를 이룰 것이며 뭔지를 모른다면 깨우칠 때 까지 각성제로 다스려질 것인데.....책 속에 길이 있다고 했는데 그대는 어쩌면 사돈의 팔촌이 될 수도 있을텐데.....오호 통제라 조족지혈 어찌 하오리까......초요과시(招搖過市)는 스스로를 해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 하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