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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후 근대사에서 한국여걸은 많았다.21세기의 박근혜 대통령은 큰여걸이며 일국의 수반자이다.일찍히 박순천 임영신 같은 여걸보다는 통큰 기생 황진이 같은 사람도있었다.한국근대 개화기를 주름 잡았던 신 여성 운동 가라고 했던 김일엽과 심순덕 그리고 나헤석 이들은 현해탄 건너 일본 도쿄에서 유학중에 들국화와 같은 향기를 내었다. 그러나 이들이 저지른 흔적은 박물관 에서 역사의 골통품이 되어가고 있다.수덕사로 출가했던 김일엽 그가 난 아들이 김태신 인데 누구의 아들인가? 김태신은 경상도 어느 절에서 90을 바라보고 있다고 한다.유복자 김태신이가 쓴 책 어머니를 그리다라는 책을 보면 눈 시울이 젖어든다. 박근혜 대통령처럼 마음 먹으면 흔들이지 말고 꼭 해야한다는 信念 男女가 간직 해야 한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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