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11215번(1/18일자)내용 명예훼손 증거인멸되오니
삭제치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관리자에게 : 본인은 동번호의 글을 올린 조정현 회원입니다
뎃글중 본인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는 뎃글(12시간 이상 게제)이 있으므로
현재 법적조치를 진행중이므로 증거인멸이 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본인도 뎃글 10개 포함 복사해 두었으며, 다른 한분도 증거로 복사해
두었습니다. 삭제로 인한 사후의 문제 책임은 관리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박순웅님에게
본인은 이시간 현재까지 귀하에게 어떠한 불편한 행동도 어떠한
불이익된 행위도 글도 말도 한적이 없습니다. 헌데 귀하는 입에 담기
힘던 내용으로 본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막말수준의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 친구 변호사와 상의하였습니다.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합니다.
물론 법에서 판단하겠지만 귀하는 다음과 같은 실수를 하였습니다.
1, 한국은퇴자협회 회원들의 명예도 훼손 하였습니다.
본인은 6년간 회원으로 있어도 공개적글이나 말로 막말하는 분은 한분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KARP 회원의 전통적 품위를 실추시켰기 때문입니다.
2. 한국노년인권협회와 회원들의 명예도 훼손하였습니다.
본인은 한국노년인권협회 회원 124명의 대표입니다. 저에게 이유없이 막말하는
것은 전체회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입니다.
3. KARP 자유 게시판에 올린 내용 “ 무노동 무임금 원칙, 국회부터 실천하라”
국민 서명운동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이라면 반대의사를 올리면 됩니다.각자 생각 이나 표현의 자유는 보장된 사회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법이 허용치 않는 정의로운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4. 귀하의 글중에 “회원들까지 데리고 나가” “ 왜 박차고 나가”
그분들은 협회에서 나간적도 없으며 현재까지 KARP회원으로 회비및 찬조금을 내고 있으며 대부분 모범 봉사회원으로 은퇴자협회로부터 며칠전에 상까지 받은
분입니다. 그분들이 따라나가는 분입니까 그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본인도 회원을 탈퇴한적도 없습니다. 회비도 내고 있고요. 얼마전에 간부회의에
참석 통보도 받았고요,
5. 박경자님 자유 게시판은 회원만의 공간이 아닙니다.누구나 들어와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론의 장입니다. 국가나 사회나 노년문제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 누는 곳입니다. 어떤 입맛에 맞도록 글을 쓰는곳이 아닙니다
6.“019-7291-6045” 가짜 전화번호로 “KARP 게시판에 조단장님글 봤는데, 댓글에
철면피라고 하며 이상한 댓글 있네요. 답변하셔야죠” 라고 본인 에게 문자를 보냈
습니다. 싸움 붙이는 글입니다, 누구인지 경찰에 공식의뢰할 생각입니다. 비록
허위전화번호는 만들 수 있지만 발송전화는 확인됩니다.
상기의 글은 증거로서 3분의 회원에게 동시에 보냈습니다
본인 제안 : 1월 20일 09시부터 20시 까지 박순웅님의 공개 사과문을 KARP자유게시판에올려 주시면 현재 진행중인 명예훼손 법적건은 더 이상 진행치 않을것입니다.
2014년 1월 20일 5시 15분 조정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