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두더지
작성자 박찬원 작성일 2014-01-11 오후 11:51:53


아프리카 두더지


우리 모두
아프리카 두더지의 딜레마를 갖고 있다.
거친 가시가 피부를 온통 뒤덮고 있는
아프리카 두더지처럼 다른 사람에게
상처받을까 봐, 상처 줄까 봐
우리는 늘 누군가와
거리를 두며
살아간다.  


- 조앤 래커의《왜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상처받는가》중에서 -


* 사람은
아프리카 두더지가 아닙니다.
피부에 가시도 없을 뿐더러 서로 만져보면
너무 부드럽고 너무 따뜻합니다. 있지도 않은
가시에 찔리는 상처를 미리 두려워말고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십시오!
웃으며 두 손을 잡으세요.
포옹하세요.
이전글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글 생각해 봅시다./명언들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