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정재삼 작성일 2014-01-02 오후 6: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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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동! 선물이오 / 炅暾 정재삼

    당신이 있는 곳 주소가 불분명해도 수취인 거부도 통하지 않았어요 딩동! 당신의 문전 도어벨을 울렸어요 갑오년(甲午年) 청마(靑馬)가 거기 당신께 선물을 내밀었어요. 거건 바로 지난해 못했던 희생도 소외도 없는 일 년 치 선물입니다 새해 첫 장을 여는 창마(靑馬)의 선물 받을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이생강/산사음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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