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심
작성자 조정현 작성일 2013-12-31 오전 10:47:12

대한민국 민심

세월 따라 찾던 노 할머니 순댓국집에서, 어제 철도직원들이 30% 가까이 복귀한다는 케이블방송이 나오자 점심 먹던 사람들이 환한 얼굴이 되면서 “조그만 더 나오면 될 텐데” 하고 중얼거렸다. 이것이 민심이다. 헌데 정치한다고 굵직한 감투까지 쓰고 있으면서

국민을 담보로 집단 시위 하는 곳을 찾는 행동이다. 그 집단행동에 여론조사가 반대 60%, 찬성 30% 무응답 10% 라고 나왔단다. 표만 쳐다보는 그 사람들은 민심을 모른다고 치도 숫치도 모르는가? 입을 열었다 하면 국민, 국민 핑계되는 사람이 민심은 알바가 없다는 것인지.

온통 이곳엔 갈등과 무질서, 혼란으로 보이도록 부추긴다면 도대체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일인지 알다가도 모를 정치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두뇌문제이다.

더구나 그 속에는 노인들은 집에서 아이나 보라고 노인 폄하 발언하여 손해막심한 분도 보였다. 국민 혈세로 큰 배지 달고 어께동무하고 자랑스럽게 포즈까지 취하니 이건 무안무치다.

그것을 정치적 신념이라고 우겨 되면 초등학생도 아는 정치철학 무지다.

더구나 대한민국 태극기와 애국가를 거부하는 정치단체가 머리 박박 깎고 그곳을 찾아가니

대부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그들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불청객이다.

사실 대부분 참여한 분들은 향후 생존에 대한 걱정으로

일부과격한 사람들의 주장에 단순 참여한 것으로 사람들은 생각들 하고 있다. 그러한 엉뚱한 사람들이 찾아오면 “우릴 뭐로 보고 이곳을 찾아오느냐고” 호통을 치는 모습이 있었다면 보다 참여한 분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을 것이다. 아마 그런 기회를 와중에 놓쳤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사태로 대부분 선량하고 주어진 일에만 열심히 하는 보통 사람들이 큰 어려움이 없기를 바란다.그러나 법을 어기고 멋대로 날뛰는자들은 대한민국이 법치주의국가라는것을 반드시 알려 주어야 한다.

 다만 무엇이 옳고 어떤 것이 정당하고 누가 참 국민편이라는 것을 아는 수준 높은 국민들은 이번 사태로 생활 전반에 힘들고 어려움에도 말없이 참고 견딜 수 있다는 점을 위정자들은 잊지 말아야 한다. 곧 해는 거짓 없이 다시 뜨 오른다.모든 분들이 다시 새로운 희망으로 달려 나갈 것이다.

**상기글은 정치적 글이 아닙니다. 지울때는 이유를 말씀 하시고 지우시기 바랍니다. 동글은 이미 Facebook에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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