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퇴자협회 울산지회장님께
다사다난한 2013년도 오늘로서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2014년 갑오년 희망찬 새해가 떠 오릅니다. 그동안 대한은퇴자협회 울산지회장으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협약을 맺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다른 "한국노년인권협회"의 지부 결성에 앞장서서 작금의 사회에서 노인 인권에 대하여 많은 연구 검토하시는 지부를 만들어서 전 단장님이신 조 정현 사무총장님과 같이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씀.
한국노년인권협회 이 사 강 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