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은 비극적인 상고의 날이라고 말하고 싶다
작성자 이규성 작성일 2013-12-29 오후 3:56:58

 80년대 민주주의를 달라고 서울의 곳곳 또는 전국에서 피를 흘리던 그 어두웠던 시대에서 참혹하게 변을 당하면서 한국민주주의는 정착된 것이라고본다. 물론 장 단점의 차는 약간은 있을것이다. 지난날의 공무원 자세가 달라지고 이제는 국민에게 순종한다.결정 하나하나가 법과 원칙에서 민주주의로 행한다. 저는 그런 현장에서 일한사람입니다. 코레일 철도노조원 들은 어느나라 국민인가? 가세하는 야당과 민주노총 한국노총 때리는 남편보다 말리는 시어머니가 더 밉다는 말이 맞는 말인것 같다. 12월28일서울광장은 노조원 집회가 아니라 큰 데모를 연상케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 장면를 보았습니다. 붉은 띠에 결사 반대 라고 쓰여진 띠를 머리에 매고 구호와는 달리 박근혜 물러가라, 하야 하라는 마이크 소리는 서울 4대문 안은 다 들릴  정도로 쩌렁쩌렁했다.스케이트를 타는사람 구경나온 사람 경찰과 노조원간의 몸싸움 살르음한 서울광장이였다.  보기가 짜증스러웠다. 내가 민주화 운동 할 때는 저럿게 마구 잡이로 안했다. 공들여 쌓아놓은 탑이 무너지지나 않을까? 우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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