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60 주년 기념 기록전 -2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3-12-28 오전 8:17:07
DMG 60 주년 기념 사진전 -2


☆ 특선 작품 : 하금희
「독수리 식사」



★ 특선 작품 : 서재식
「긴장과 대립」



☆ 철원 DMZ일대 남과 북을
두루미들이 자유로이 날아다니고 있다.(사진 심상국)



★ 두루미들이 우리나라 최대 월동지인 철원평야에서
한겨울을 보내면서 하이킥으로 몸 싸움을 벌이고 있다.



☆ 철원에서 두루미가 일출을 맞으며 비상하고 있다.



★ 철원 중부전선 비무장지대
철책선 아래에서 고라니가 다니고
위에서는 백로가 한가롭게 앉아 있다.



☆ 고성 동부전선에서
천연기념물 산양 일가족이 1m70㎝가 넘는 폭설에도
DMZ 철책 까지 나와 먹이를 찾고 있다.



★ 양구 방산면 깊은 계곡에서
멧돼지 부부가 새끼와 함께 물을 건너며
가족 나들이를 하고 있다. (사진 유향옥)



☆ 양구 방산면 철책선 인근 하천가에서
멧돼지가 초병들이 갖다 논 잔반통에 들어가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있다. (사진 김광수)



★ 야생 멧돼지 가족들이 인제 동부전선 을지부대
GOP초소 주변 눈밭에서 잔반을 먹고 있다.



☆ 철원 대마리 DMZ 내의 아군측 GP 위를 날아
남북을 넘나드는 두루미 무리가
평화의 멧세지를 전달하는 듯하다. (사진 정승익)



★ 철원 전방 철책선 초소에서 초병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것을 초소 안에서 촬영.(사진 정승익)



☆ 화천 칠성부대 초병들이
야간 철책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 철원 전방 아군 초소에서
북측을 경계하는 병사들 (사진 정승익)



☆ 철원 전방 GOP관측소에서 바라 본 DMZ 북한의 대성산과
아군 GP(감시초소)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정승익)



★ 35년전 1978년 2월경의 철책 경계근무 병사의 모습





☆ 화천 동부전선
칠성 전망대에서 바라 본 DMZ안의 북한 금성천



★ 화천 중부전선에서
철책선을 초병들이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 철원. 625 전쟁시의 탱크가 60년의 상흔을
고스란히 안고 있다. (사진 박호식)



☆ 철원 제 2 땅굴 내부


★ DMZ 생태체험을 위해 양구 두타연 일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지뢰 매설지역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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