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산 정상에서본 철원들 비무장지대
작성자 이규성 작성일 2013-12-25 오전 10:41:16

2013.12.22.전철과 통근 열차를 타고 연천군 소재 신탄진 역에 하차 고대산 해발868m 정상을 향해 등정을하여 정상에 올랐다.정상에서본 사방은 하얀옷을 입은듯눈으로 덮혀있었고.희미하게 보이는 북력땅은 눈이내리고 철원들과 비무장지대는 눈으로 무더버린것 같았다.비무장 지대 상공에는 철새들이 줄을지어 날으며 이리갈까 저리갈까 원을 그리다가 남쪽으로 남쪽으로 남하를 하는 철새들이 쓸쓸하게 보이더라 몰라치는 강풍으로 몸은흔들리고 추이을 피하기위해 병사들이 파놓은 개인호로가 잠시 쉬었다 하산을 서둘렀다. 지금쯤 이북동포들은 장성택 문제로 두려움과 무서움 살르름한 공포속에서, 지낼터인대 우리는 한국에서 태어난것만해도 축복받은 민족이고 조상의 은덕이 하늘과 같다. 하는 생각이들었다.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을 하고있는 대한민국에서 마음것 누리고사는 우리는 풍요로운 민족이다. 우리는 우리것을 보전하고 지키고 후손에게 물려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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