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단장님?
서울에선 접할 수 없는 것(특유의 청량감과 옥수수향이 있어 그냥 입에 넣을 수 없을정도로 입맛당기는 "여성고객들이 선호할 막걸리")도 있었으면 합니다. 병 색깔이 파란것 말구 노란것(옥수수)을 구입해야 됩니다. 내용물이 보라색도 있습니다.
옥수수와 국내산 쌀(93.3%)을 함께 넣고 발효시킨 "옥수수막걸리" 증말 죽입니다.
인터넽에서 검색할 수 있는 옥수수막걸리는 "밀"이혼합 되었으므로 그 막걸리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와 주소 낼(콘서트 참석시)말씀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