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가는길 炅暾 정재삼 사랑은 가슴으로 다가서는 설렘을 맞아 그것이 그리워 목말라하며 애간장을 태우는 일. 사랑은 가슴 속 솟구치는 불덩이 피워 그것이 활활 타 재만 남아도 사는 날 까지 영혼 속에 묻는 일. 사랑은 가슴에서 떠나는 바람일지라도 그것이 엉켜진 정에 겨워 지워지지 않는 눈물 뿌리는 일. 사랑은 그리움으로 걸어가는 발자국이다. 사랑으로 가는 길 그대 그리움 따라 오늘도 나서봅니다. 2007.11.23.炅暾之印
炅暾 정재삼 사랑은 가슴으로 다가서는 설렘을 맞아 그것이 그리워 목말라하며 애간장을 태우는 일. 사랑은 가슴 속 솟구치는 불덩이 피워 그것이 활활 타 재만 남아도 사는 날 까지 영혼 속에 묻는 일. 사랑은 가슴에서 떠나는 바람일지라도 그것이 엉켜진 정에 겨워 지워지지 않는 눈물 뿌리는 일. 사랑은 그리움으로 걸어가는 발자국이다. 사랑으로 가는 길 그대 그리움 따라 오늘도 나서봅니다. 2007.11.23.炅暾之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