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價 국수>가 17일 개점을 하였습니다.
일반 상회가 아닌 생명을 다루는 음식점입니다.
화환은 처음부터 "사절"을 공언하였기에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부수입>이 마련되는 "돼지머리"도 없었고....
고수레를 하는 "막걸리" 도 없었습니다.
일부러 마련을 안한 것인지? 처음하는 일이라 챙기지 못했는지는 몰라도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해석하고 싶군요.
화환- 돼지머리-막걸리가 없는 삼무 (三無)는
새로 시작하는 <국수 價 국수>의 경영 철학이 되어야 한다구요.
하나 : 중단은 없다
둘 : 후퇴도 없다.
셋 : 축소도 없다
그러려면
일~ 정진해야 하고
이~ 확장해야 하고
삼~ 번창해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