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0일 11시에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 홀에서 개최된 세계인권 선언 기념식에
참석한 필자는 여러 사람이 받는 시상식을 보면서
“세상에는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자아를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참 많구나. 생각하면서 “
그러한 따뜻하고 인간애 어린 바로 인권실현이 이 땅에 퍼져 가고 있는 한 자유 대한민국의 장래는 밝구나. 그리고
인권이란(인간의 존엄성) 용어 자체가 생략된 북녘체제를 신봉하는 어떠한 세력도 이 땅에서는 발을 붙일 수가 가 없구나 하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북녘땅에도 인권상이 수여되기를 갈망 하면서요.
국민의례에 이어 인권증진과 보호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에게 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이 대한민국 인 권상을 수여하였습니다.
국가인권위원장 기념사에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보호를 포함한 모든 사람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인권경영, 정보인권, 환경권, 북한인권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영역의 인권문제와 국제인권규범의 이행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는데서 인권이 시작되며, 자신의 인권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려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하기위한 국제적 수준의 법적, 제도적 기반구축을 위해 ”인권교육법“등의 제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축하공연으로
2010년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활동 중인 노래패 예쁜 아이들이 Together as one 등 축하공연을 하였으며
세계인권선언문 낭독과 퍼포먼스로 이날 행사를 마지막으로 장식하였습니다.
수상하신 분들을 알립니다.
*국민포장 수상자
김문숙 (사)정신대문제대책부산협의회 이사장
*국가인권위원화 위원장 표창 수여자
민간부문
최병일 : (사)안양여성의 전화 대표
송광호 : 강원도민일보(전 북미특파원)
이호택 : 사단법인피난처대표
안성자 : 전란피해여성인권연대회장
박호언 : 대한민국인재연합협회 법률자문위원
박주영 : 한국장에인개발원 선임연구원
공무원
이태휘 : 국방부 육군본부 인권과
이길호 : 법무부 치료감호소 약물중독재활센터
이기석 : 광주지방 검찰청
김을식 : 부산지방경찰청 서부경찰서
최돈우 : 강원지방경찰청 강릉경찰서
하도선 : 경기 광주중학교
단체부문
(사)한국여성의 전화(대표 정춘석)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대표 이재훈)
피랍. 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
축하드립니다. 한국노년인권협회 회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