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작성자 진 갑종 작성일 2013-12-08 오전 7:36:28

남은 달력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면서 !!

어-- ..//   친구 2013년이 며칠 안남았내!! 잘 있는교?

또한 해가 어느 사이 다가네 ..나이가 더해지겠지

젊음은 사라지고 어느새 나이 많은 노인 되어 있는 모습

어떻게 할 건가..늙어가는 우리들의 모습 보면서

종교 속으로 들어 가보세..잘되지는 않겠지만 들어가 보세

이 밤 지세면 희망찬 또 하루가 우리를 맞네.

그래 아직은 좋은 친구가 있지 않는가.

밝아 오는 내일의 하루를 또 열심히 살아가 보세.

아산 진갑종

 

이전글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
다음글 칼럼의 란 "마포대교에서 뛰어내려야 했던 NGO 대표"를 읽어 보기를.......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