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의 란 "마포대교에서 뛰어내려야 했던 NGO 대표"를 읽어 보기를.......
작성자 강희산 작성일 2013-12-08 오전 6:38:30

대한은퇴자협회 임원진및 회원님께

필자가 지난 번에 대한은퇴자협회 회원님이라면 반드시 칼럼란의 주명룡칼럼은 반드시 읽어 보라고 권했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마포대교에서 뛰어내려야 했던 NGO 대표"( 12월 07일자)의 칼럼을 반드시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새해가 바뀌면 01월 01일에 새해맞이 등산을 계획할 것이고 01월 15일에는 "대한은퇴자협회" 창립기념식을 성대하게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미국의 NGO단체인 "AARP"는 창립기념식때에는 특별 기부금이 말도 못할 정도록 후원이 된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NGO단체 중에서 가장 잘 되는 법률소비자연맹은 대단하다고 말합니다.상주하는 근무 인원이 많고 단체의 대표님은 국정감사의 모니터단 활동을 할 때 가장 힘이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회원의 구성도 사회 각분야별로 골고루 있다고 합니다.정치가 출신,법조인 출신,기업가 출신,학생회 회원,등등 다양하다고 합니다. 그럼 반면에 대한은퇴자협회의 회원은 직장의 은퇴자들의 모임인데도 행사때 후원금의 모금은 별로 되지를 않고 협회의 도움을 얻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2014년 갑오년 새해부터는 협회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시는 회원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난 번에 이야기 했듯이 논산시민들이 새해 첫날 (01월 01일) 해맞이 행사를 할 때 500여명이 참석하는데 떡국을 어는 기업가 한 분이 돈을 후원하고 부창동 부녀회원님들 새벽 일찍부터 봉사활동을 하여서 그 곳에 오신 모든 분들이 떡국을 먹고 돌아갑니다. 올해에는 06월 04일에 지방 선거가 있어서 악수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시골 논산시에서도 그럼 분들이 많은데 서울특별시의 중앙본부가 있는

대한은퇴자협회의 창립 행사때에 빚은 지지 읺을까 걱정이 됩니다.

협회 임원단님들의 12월의 월례회의때에 진지하게 논의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2014년부터는 대한은퇴자협회의 사무실이 훈훈한 기운이 

돌고 여유가 있는 단체 활동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글을 멈춥니다.

                   2013년   12월  08일 (일요일) 새벽 06시 38분에 씀.

                                 대한은퇴자협회 계룡,논산지회장. 드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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