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 나이 70을 넘으며"
작성자 박찬원 작성일 2013-12-05 오전 12:46:30
 


 
 
 "人生 나이 70을 넘으며"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어지니
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취미생활 마음껏 다 하며
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면 어떨까요?
 
 

 
행여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라고
진심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인생 건강하게 후회없이 살면 어떨까요?

 

 
이 세상에서 진실한 친구가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씨가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단 한 사람일지라도 그로부터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늘 남을 비웃는 버릇을 가진 사람은
남들도 자기를 비웃고 있습니다.

 

 
호칭을 잘 사용치 못하는 사람은
남들에게 흉을 보이는 행위입니다.

항상 남들이 나 보다 조금은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면 실수가 없습니다.

남들 보다 가난하게 사는 것이
절대 못나서가 아닙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합니다.
좋아하는 드라마 하나는 꼭 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사람은 태어날 때 즐거움의 욕구를 타고 낳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즐거운 일을 많이 할수록 건강해진답니다.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어림잡아 생각해도 80, 90입니다.

그져 욕심 조금씩 줄이면서
하루 하루 즐기면서 내가 가진 것을
즐기며 살면 어떨까요?
 

                                                         

 

                                                 

그렇습니다.
인생 뭐 별게 있겠어요?


-마음이 쉬는 의자에서 익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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