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시인의 시를 읽고서!!
숭례문 화재 참으로 안타까운 일 이였습니다.
그러나 복원이 부실투성이 이었다니
아 그렇게 박에 하지 못했단 말인가..
정시인의 탄식..
어찌할꼬. 어찌할꼬. 가 또다시 을퍼짐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내요..
탄식이 나도 모르게 나옵니다.
잘 좀하지.. 홍보는 그렇게 잘 하고서는
아산 진 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