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하는 사회
작성자 정재삼 작성일 2013-12-04 오후 6:34:32

이청수 선생 님

감사합니다.

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 님!

선생님의 댓글을 읽으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떤 사람, 혹은 어떤 일로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마다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이들로 생각해 냅니다.

그러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으로 바꾸면 어느새 마음이 밝아집니다.

사회는 아주 다양하여 못된 사람도 있지요?

이 못된 사람을 응징만 할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익혀

함께 어우러지도록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무라 생각합니다.

선생 님!

감사합니다.

우리 함께 살 맛 나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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