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 님 감사합니다.
선생 님과 회장 님 컬럼 글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희망은 태양이자 난로 같다고요.
가슴속에 품은 작은 태양 하나를 빛 삼아 살아가면
꿈을 이루고 역경을 극복하는 거라고요.
그렇지요
우리 사회는 아주 못된 짓을 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러나 그 못된 짓을 응징하고 바로 잡아 나가는 일이
우리 모두 책무라 생각합니다.
선생 님!
우리 마음속에 활활 타오르는 난로 하나,
눈부신 태양 하나 들여놓고 살맛 나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