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룡회장님의 눈물나는 칼럼을 읽고서 분노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은퇴협회에 해결방법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어떤일이던, 상대방과 약속을 해놓고 약속을 안지킨다면 인간의 신뢰를 저버리는 거지요?
특히, 행사참석 약속을 하지말던지? 약속을 해놓고서 불참하는 것은 비열한 행동입니다.
이번 문제를 협회에서는 고민하지 마시고 간단한 처리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이번행사 참석을 약속하고, 불참한 30명 회원명단은 협회에 있을테니까?
1. 불참자들에게 그날의 참석회비를 받드시 받아서 협회의 적자가 되지않도록 해야 합니다.
2. 불참자 스스로 자진납부토록 하고,
2. 그래도, 회비를 납부치않는 회원은 명단을 인터넷상에 공개하여야 합니다.
그래야만, 불참자들도 각성하게 되고, 협회에서 인원파악한 팀장들도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일잘못한 책임이 있는만큼, 다음부터는 내일처럼 각성하는 계기가 돼야 됩니다.
협회를 사랑하는 마음은 회원누구나 다가지고 있을겁니다.
회원들이 주최한 행사에 적자를 협회에 떠넘기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연세들은 만큼, 지각있는 장년인의 자세로 협회일에 참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