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산 선생 님!
참 반갑습니다.
이렇게 깊은 관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하는 순수한 장면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농부가 밭에서 씨를 뿌리는 장면입니다.
그 장면을 생각하면 . 오직 기쁨과 정성으로 씨를 뿌리는 장면입니다.
그 모습이 숭고하여 나는 농부를 사랑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좋은 씨앗도
아무 좋은 농토가 있더라도
그 씨앗을 가꿀 농부기 있어야 할 것입니다.
국가도 다를 바 없습니다.
좋은 국가는 국가를 가꾸는 좋은 국민이 있어야 합니다.
강 희산 선생 님
우리 모두 좋은 국민 되도록 노력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