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우리 살아가는 이웃이 있어 고맙습니다.
종일, 서서 일하는 사람도 있고
종일, 운전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종일, 아픈 사람을 돌보는 사람이 있고
종일, 물건을 파는 사람도 있습니다.
묵묵히 자기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떠올려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기 자리에서 자기 시간을 가꾸어 가는 이런 분들을 생각하면
고맙고 아름다운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부족한 시편에 함께 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큰 관심 쏟아 주심에 고맙습니다.
박상규 님
이청수 님
두 분 함께 여기 답글 드림에 혜량 바랍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