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산 선생 님
참 반갑습니다.
우리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우리라는 관계는 가장 가까운 관계입니다.
가장 가워지면 안정과 보호감이 생겨나 정이 쌓이게 됩니다.
여기에 우리는 한데 어울려 공유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공유하면서 사회에 이바지 하려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매진하고 있습니다.
몇 해 동안 창립 기념일에 졸작으로 헌시를 봉헌 했습니다.
올해도 기회를 주신다면 헌시로 찾아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생 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우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