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작성자 정재삼 작성일 2013-12-03 오후 2:03:13

강희산 선생 님

참 반갑습니다.

 

우리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우리라는 관계는 가장 가까운 관계입니다.

가장 가워지면 안정과 보호감이 생겨나 정이 쌓이게 됩니다.

여기에 우리는 한데 어울려 공유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공유하면서 사회에 이바지 하려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매진하고 있습니다.

몇 해 동안 창립 기념일에 졸작으로 헌시를 봉헌 했습니다.

올해도 기회를 주신다면 헌시로 찾아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생 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우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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